농어촌의 건강한 삶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만들어갑니다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은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농어촌 주민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도시민들도 농어촌에서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7월 31일 설립되었습니다.
농어촌과 도시가 서로 연결되고, 세대와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조화롭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특히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여, 방문요양·방문목욕·병원동행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의 사업과 교육, 서비스 운영을 총괄하고 지역별 통합돌봄 사업을 지원합니다. 전국의 지역 통합돌봄센터를 연결하고, 통합돌봄 서비스와 병원동행사업, 인력양성 및 교육 등을 총괄하는 중앙 거점 역할을 담당합니다.
각 지역의 주민과 어르신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고, 지역의 병원·복지기관·요양기관 등과 연계하여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갑니다. 앞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지역 통합돌봄센터를 확대하여 어르신이 살고 계신 지역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의 출발점에는 샬롬재가노인복지센터의 오랜 현장 경험이 있습니다. 샬롬재가노인복지센터는 2019년 11월 27일 재가장기요양기관 설치 신고를 마치고,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병원에 안전하게 다녀오는 일이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살지 않거나 보호자가 직장생활 등으로 병원에 동행하기 어려운 경우, 어르신들은 병원 진료를 받는 것조차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샬롬재가노인복지센터는 2019년부터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을 돕기 위한 병원동행서비스를 현장에서 실시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오늘날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병원동행서비스와 병원동행매니저 양성사업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샬롬재가복지센터에서는 2025년에 들어 병원동행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막대한 비용과 인력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을 결성하였고, 병원동행에 대한 연구와 서울시 등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마침내 자체 병원동행매니저 교육자격(민간자격등록 제2026-004836호)을 취득하여 2026년 8월 8일 고창군 소재 고창종합병원의 협조 아래 50여 명의 든든 병원동행매니저 교육을 실시하여 병원동행매니저 인재를 배출하였습니다.
이제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은 병원동행매니저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역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이 꿈꾸는 것은 단순한 하나의 돌봄서비스가 아닙니다. 방문요양으로 일상을 돕고, 방문목욕으로 건강과 위생을 돕고, 병원동행으로 안전한 병원 이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것!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의료·복지서비스 접근성의 어려움 등으로 통합적인 돌봄체계가 더욱 필요합니다.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은 지역의 병원, 장기요양기관, 복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병원동행매니저 전문인력 양성
- 병원동행서비스의 체계적인 운영
- 방문요양·방문목욕 등 재가돌봄서비스 연계
- 지역 통합돌봄센터 확대
-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이를 통해 농어촌과 지역사회의 돌봄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농어촌활성화 협동조합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사람을 연결하고, 서비스를 연결하고, 지역을 연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