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방문요양을 받으시려면 먼저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셔야 합니다.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하시고,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을 거칩니다. 등급이 나오면 요양기관을 고르고 계약합니다. 이 마지막 단계를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어머니가 혼자 계시기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질문을 받으면 저희가 먼저 여쭙는 것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셨는지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장기요양인정 신청 —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합니다
- 방문조사 — 공단 직원이 댁으로 와서 상태를 살핍니다
- 의사 소견서 제출 — 다니시는 병원에서 받습니다
- 등급 판정 — 1등급부터 5등급,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뉩니다
- 기관 선택과 계약 — 어느 기관에서 서비스를 받을지 정합니다
- 서비스 시작
1번부터 4번까지는 공단에서 진행합니다. 저희가 도와드리는 것은 5번부터입니다.
등급이 없으면 받을 수 없나
장기요양보험으로 받으시려면 등급이 필요합니다. 등급이 없으시거나 판정을 기다리는 중이시라면 전액 본인 부담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등급 신청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아직 신청을 안 하셨다면 어떻게 신청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서류를 어디서 떼고 어디로 내는지, 방문조사 때 무엇을 준비하면 좋은지 말씀드립니다.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은 다릅니다
방문요양 — 식사, 세면, 옷 갈아입기, 청소, 세탁, 말벗
방문목욕 — 목욕 차량이나 댁의 욕실에서 목욕을 도와드립니다
두 가지를 함께 받으시는 분도 많습니다. 등급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상담 전에 이것만 알고 계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 어르신 연세와 현재 몸 상태
- 혼자 계시는 시간이 하루 몇 시간인지
-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인지 (식사, 낙상, 약 챙기기 등)
-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셨는지
자주 묻는 것
요양보호사를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어르신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조정해 드립니다.
주말에도 오시나요? 기관과 요양보호사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 때 확인해 드립니다.
병원 가실 때도 도와주시나요? 방문요양과 병원동행은 다른 서비스입니다. 다만 저희는 두 가지를 모두 다루므로 함께 연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대표전화 1551-6039 로 물어보십시오. 등급 신청 단계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